갓떼 생일 냠냠

갓떼 생일!
영화보자고 뻥치고 만나서 이태원으로 갔다.
우리가 친해졌던 태국을 추억하며
홍석천의 마이 타이 차이나

맛있었는데 배가 너무 불렀다.

밥 다먹고 추러스 카페 '커피추'에 갔다.
매번 올때마다 사람들이 많아서 못들어갔었는데
오늘은 음식점에도 일등으로 들어가고
운수 좋은 날.

덧글

  • 쵸리 2012/06/18 10:00 # 삭제

    석천언니 음식점 유명한데 가격대는 어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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