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8 벤쿠버 이야기

- 벤쿠버에 온지 딱 한달이다.
순식간에 한달이 갔다.
방 구느라, 학원 등록하느라, 친구들 사귀느라, 일 구하느라
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지나버렸다.
홈리스들, 조깅하는 사람들, 애완동물들, 이상한 냄새(마리화나 냄새)
처음에는 신기하고 낯설었던 것들이
벌써 일상이 되었다.
학원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졌고,
시애틀로 여행도 다녀왔고,
몇몇 단골 음식점도 생겼다.

- 일자리를 구했다.
엄마 아빠한테 죄송해서
일자리를 빨리 구해야겠다 계속 생각했었다.
결국 일자리를 얻었다. 그것도 두 곳에서!!!
하나는 Tim hortons 라는 캐나다 체인점 카페.
다른 하나는 Oishi Oishi 라는 스시집이다.

앞으로의 일들이 기대된다 우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