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ctoria day 벤쿠버 이야기

 

- Rio restaurant
빅토리아 데이라 학원도 휴강을 했다.
평소에 가고 싶었던 스텐리 파크와 공원 앞에 있는 브라질 음식점을 갔다.

펠리페가 추천한 브라질 음식, 피주아드
팥죽같이 생겼는데 팥죽 맛은 아니었다.
팥 대신 검정콩이 들어가고 고기도 들어있었는데
이걸 밥 위에 부어먹는다.

맛있었다 홍홍

- 마차가 있었다.
펠리페한테 내 띠는 말띠라고 설명해줬는데 (특히 백말띠)
마차를 보니 왠지 내가 마차를 끄는 거 같았다 ㅠ.ㅠ
hi! me!!!!

말들의 뒤꽁무니에는 똥주머니가 있었다.

 
- 청솔모!!!!? 다람쥐???
펠리페가 사가지고 간 땅콩을 갉아먹던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