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라인 스케이트 벤쿠버 이야기


인라인 스케이트를 탓다.
전에 우벤유에서 중고로 올라왔길래
살도 안찌게 조절도 하고
체력도 길르기 위해서 샀었다.

처음 시도했을 때는 어려웠는데
집앞에서 계속 연습하다보니 이제 좀 감이온다(?)

다음에는 집 앞 골목을 내달려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