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4 벤쿠버 이야기

맛있는 저녁
배가 너무 고파서 허겁지겁 무얼 만들어먹었다.
서울에서 자취할 때 자주 해 먹었던 고추장 양파 볶음이랑 두부 부침
스팸이랑 어제 먹던 김치볶음밥까지 꺼냈다.

한식을 먹어야 밥을 먹은 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