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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저녁배가 너무 고파서 허겁지겁 무얼 만들어먹었다.서울에서 자취할 때 자주 해 먹었던 고추장 양파 볶음이랑 두부 부침스팸이랑 어제 먹던 김치볶음밥까지 꺼냈다.한식을 먹어야 밥을 먹은 거 같다.

인라인 스케이트

인라인 스케이트를 탓다.전에 우벤유에서 중고로 올라왔길래살도 안찌게 조절도 하고체력도 길르기 위해서 샀었다.처음 시도했을 때는 어려웠는데집앞에서 계속 연습하다보니 이제 좀 감이온다(?)다음에는 집 앞 골목을 내달려 봐야겠다.

Free breakfast

 - 아침에 학원에 와보니외부인들이 우리 강의실을 사용하고 있었다.15분쯤 기다렸는데 우리에게 과일이랑 크로와상, 커피, 주스를 남겨주고 가셨다. 우왕!I think today will be a amazing day!사진은 브라이언이!

victoria day

 - Rio restaurant빅토리아 데이라 학원도 휴강을 했다.평소에 가고 싶었던 스텐리 파크와 공원 앞에 있는 브라질 음식점을 갔다.펠리페가 추천한 브라질 음식, 피주아드팥죽같이 생겼는데 팥죽 맛은 아니었다.팥 대신 검정콩이 들어가고 고기도 들어있었는데이걸 밥 위에 부어먹는다.맛있었다 홍홍- 마차가 있었다.펠리페한테 내 띠는 말띠...

White rock

- White rock학원 안 가는 일요일친구들과 함께 white rock에 갔다.white rock은 surry 넘어서 있는 해변가인데지하철에 버스에, 셔틀버스까지 갈아타서2시간 가까이 걸려 도착했다.white rock에는 하얀색 커다란 돌 하나가 쌩뚱맞은 곳에 떡하니 있는데그 돌 때문에 이 곳 이름이 white rock이라 한다.그 돌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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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벤쿠버에 온지 딱 한달이다.순식간에 한달이 갔다.방 구느라, 학원 등록하느라, 친구들 사귀느라, 일 구하느라이것저것 하다보니 어느새 한달이 지나버렸다.홈리스들, 조깅하는 사람들, 애완동물들, 이상한 냄새(마리화나 냄새)처음에는 신기하고 낯설었던 것들이 벌써 일상이 되었다.학원 친구들과도 많이 친해졌고, 시애틀로 여행도 다녀왔고,몇몇 단골 음식점도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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